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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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재자 만7천824명
다음달 19일 실시되는 제17대 대통령선거의 울산지역 부재자 선거인 수가 만7천8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1일부터 25일 사이에 부재자 신고를 한 유권자를 집계한 결과 전체 유권자의 2.2%인 만7천 824명이 신고를 마쳤습니다. 이와같은 부재자 선거인 수는 지난 16대 대선에 비해 660명, 지...
유영재 2007년 11월 28일 -

아파트 범죄예방대책 강화
최근 아파트 빈집털이 등 민생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8)부터 각 경찰서 별로 아파트 관리자들을 소집해 최근 발생한 아파트 절도 사례를 중심으로 범죄예방 대책과 파출소와 아파트 관리사무소간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경찰은 최...
설태주 2007년 11월 28일 -

유권자 냉담
◀ANC▶ 교육감 후보들이 유세 차량을 동원한 선거전을 펼치며 선거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권자들의 무관심으로 후보들의 얼굴 알리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며 후보들은 이곳 저곳을 누비며 발품을 팔았습니다. 유권자가 있는 곳...
조창래 2007년 11월 28일 -

(R) 7시31분18초
◀ANC▶ 내년 1월 1일 울산 간절곶의 해뜨는 시각이 7시 31분18초로 발표됐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시각이고,포항 호미곶보다는 51초가 빠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첫날 울산 간절곶에서 지켜본 일출 광경입니다. 수만명의 인파가 하룻밤을 꼬박 새며 붉은 태양이 선명한 모습을 드러내길 손꼽...
유영재 2007년 11월 28일 -

울산 2년새 아파트값 25% 올라
최근 2년사이에 울산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평균 25%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울산지역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3.3제곱미터당 434만 원으로 지난 2천5년에 비해 24.7%가 올랐습니다. 이같은 상승률은 서울 등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것으로, 같은 기간 ...
한동우 2007년 11월 27일 -

후기 일반계 고교 시험 경쟁률 1.03대 1
2008학년도 후기 일반계 고교 원서 접수결과 울산에서는 만3천892명 모집 정원에 만4천300여명이 접수해 1.0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1일 치러지는 선발 시험에서 414명이 탈락하게 되는데, 이는 지난해 530명 보다 다소 줄어든 수칩니다. 이번 후기 일반계 고교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28일에 실시...
조창래 2007년 11월 27일 -

약초 캐러간 60대 숨진채 발견(no vcr)
어제(11\/16) 오후 4시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야산에서 이 마을에 사는 63살 김모씨가 바위 틈에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숨진 김씨는 지난달 초 약초를 캐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산에서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설태주 2007년 11월 27일 -

중.북구,울주군 지역 내일(11\/28) 단수
내일(11\/28) 밤 11시부터 모레 새벽 2시까지 중구 전지역과 북구.울주군 일부 지역에 대해 수돗물 공급이 중단됩니다. 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천상정수장 전기 설비 검사를 위해 중구 전 지역과 북구 농소, 연암,강동,진장지역, 울주군 범서 언양 상북, 삼남.두서지역에 대해 내일(11\/28) 밤 11시부터 3시간동안 수돗...
이상욱 2007년 11월 27일 -

일본 관광유람선 울산항 입항
일본 관광객 171명을 태운 일본 유람선 퍼시픽 비너스호가 오늘(11\/27) 아침 6시 울산항에 입항했습니다. 퍼시픽 비너스호는 길이 180미터의 크루즈선으로 일본인 승객들은 간단한 입국심사를 거쳐 버스를 타고 경주 관광을 한 뒤 밤 11시쯤 일본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울산항은 경주지역 관광이 유리한 지리적 잇점 때...
설태주 2007년 11월 27일 -

내년이 더 걱정(마산)
◀ANC▶ 단감 재배농민들이 풍년농사를 짓고도 오히려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단감이 다 얼어 내년 농사까지 망칠판이라고 합니다. 신은정 기자. ◀VCR▶ 창원시 동읍의 단감재배집니다. 수확철이 이미 지났지만 아직도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습니다. 지난해보다 풍작인 단감을 일손이 부족해 따...
2007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