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 빈집털이 등 민생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8)부터
각 경찰서 별로 아파트 관리자들을 소집해 최근 발생한 아파트 절도 사례를 중심으로 범죄예방 대책과 파출소와 아파트 관리사무소간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절도 등의 범죄가 대낮에
일어나는 등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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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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