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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 울산 간절곶의 해뜨는 시각이
7시 31분18초로 발표됐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시각이고,포항
호미곶보다는 51초가 빠릅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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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올해 첫날 울산 간절곶에서 지켜본 일출
광경입니다.
수만명의 인파가 하룻밤을 꼬박 새며 붉은
태양이 선명한 모습을 드러내길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간절곶은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하루 천여명의 관광객이 몰려 일출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INT▶ 감미숙 \/
부산시 동래구
투명-CG)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는 2008년
1월1일 간절곶 일출 시각이 7시31분18초라고
발표했습니다.
포항 호미곶은 7시32분9초, 강릉 정동진은
7시39분40초입니다.
◀ S\/U ▶ 울산 간절곶 일출 시각은 포항
호미곶보다 51초, 강릉 정동진보다 8분 정도
빠릅니다.
투명-CG) 한국천문연구원은 전국 일출 지역을 주소명으로 표기하고 있지만 간절곶은 유명세를 감안해 내년부터 지명을 그대로 살려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SYN▶ 한국천문연구원 관계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는 간절곶에서 울산시와 울산MBC는
새해 첫 일출맞이 관광객들을 위한 대규모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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