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사이에 울산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평균 25%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울산지역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3.3제곱미터당 434만 원으로 지난 2천5년에
비해 24.7%가 올랐습니다.
이같은 상승률은 서울 등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것으로, 같은 기간 경남은 3.6%,
부산은 0.2%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그러나 양도소득세 부담과 대출 규제 등으로
주택시장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올들어
아파트 거래 건수가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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