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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냉담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1-28 00:00:00 조회수 8

◀ANC▶
교육감 후보들이 유세 차량을 동원한
선거전을 펼치며 선거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권자들의 무관심으로 후보들의
얼굴 알리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며 후보들은
이곳 저곳을 누비며 발품을 팔았습니다.

유권자가 있는 곳이면 달려가 손을 잡았고,
유세차량에서는 손을 흔들며 길가는 시민들의
눈길 끌기에 바빴습니다.

퇴근길 근로자들에게 한표를 호소했고,
귀가하는 대학생들에게 지지를 부탁하는
후보도 있었습니다.

또 5일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과 물건을
사러나온 시민들에게 얼굴을 알리는 후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권자들의 반응은 차갑다 못해
싸늘하기 까지 합니다.

◀SYN▶"시끄러워 너무..."

답답한 한 후보는 관심을 가져 달라고
호소해 보지만 유권자들은 제 갈 길만
재촉합니다.

◀SYN▶모후보 "관심을 좀 가져주십시오"

시끄러운 확정기 소리에 선거운동원들이
진입로까지 가로 막자 시민들의 원성이
흘러나오기도 합니다.

이때문에 일부 후보는 가두 유세 일정을
아예 취소하거나 다른 일정으로 대체하는 등
선거 홍보전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S\/U▶다른 후보와의 경쟁보다 유권자들의
무관심과 냉대가 교육감 후보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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