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6) 오후 4시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야산에서 이 마을에 사는 63살 김모씨가
바위 틈에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숨진 김씨는 지난달 초 약초를 캐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산에서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