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광객 171명을 태운 일본 유람선
퍼시픽 비너스호가 오늘(11\/27) 아침 6시
울산항에 입항했습니다.
퍼시픽 비너스호는 길이 180미터의
크루즈선으로 일본인 승객들은 간단한
입국심사를 거쳐 버스를 타고 경주 관광을
한 뒤 밤 11시쯤 일본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울산항은 경주지역 관광이 유리한 지리적
잇점 때문에 올 들어 지금까지 외국 유람선이
10여 차례에 걸쳐 입항했습니다.\/\/\/
- 울산항 8부두 1선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