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9일 실시되는 제17대 대통령선거의
울산지역 부재자 선거인 수가 만7천8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1일부터
25일 사이에 부재자 신고를 한 유권자를 집계한 결과 전체 유권자의 2.2%인 만7천 824명이
신고를 마쳤습니다.
이와같은 부재자 선거인 수는 지난 16대
대선에 비해 660명, 지난 2천 4년 17대 총선에
비해 527명이 줄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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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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