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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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빈 건물 화재 8백만원 재산피해
오늘(3\/23) 새벽 6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지하1층 빈건물에서 불이나 내부집기와 건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빈건물에서 살고 있던 28살 김모씨가 현관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후 4시 40분쯤...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 -

17mm 봄비 내려, 내일 낮최고 17도
휴일인 오늘(3\/23)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오후 늦게까지 17mm의 봄비가 내렸습니다. 울산지방은 다소 강한 바람과 함께 비로 인해 기온이 떨어져 낮최고기온이 어제보다 3도낮은 12.2도를 기록했습니다. 봄비가 내리면서 인근 교외는 한산했던 반면 백화점과 영화관에는 쇼핑과 영화관람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 -

D- 17>정책점검 북구
◀ANC▶ 4.9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6개 선거구 후보들의 정책을 점검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선거때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간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어온 북구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3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윤두환 후보는 노동계 결집에 나서고 있는 민주노동당 후보와 힘든 싸움을 벌여...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 -

사실상 총선 선거전 돌입
오는 25일과 26일 후보등록을 앞두고 이번 총선에 울산지역에서 출사표를 던진 예비 후보들이 본격적으로 얼굴알리기에 나서면서 사실상 선거전이 시작됐습니다. 울주군 예비후보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투표자가 가장 많은 범서읍 천상과 구영지역을 중심으로 종교시설과 거리 등에서 명함을 돌리며 얼굴...
옥민석 2008년 03월 23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화면-중부)
오늘(2\/23) 오전 7시쯤 중구 유곡동 북부순환도로 교육청사거리에서 47살 윤모씨가 자신이 몰던 아반떼 승용차에 깔려있는 것을 119구급대가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운전미숙으로 역주행을 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1시 10분쯤에는 울주군 범...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 -

에이즈환자에 집행유예 보호관찰
울산지법 제 1 형사부는 유사 석유제품을 대량으로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40살 김모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에이즈 환자임을 감안해 집행유예와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피고인이 지난 2천6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63억원어치의 유사석유제품을 제조해 ...
2008년 03월 23일 -

친딸 성폭행 40대 징역 5년 선고
울산지법 형사 3부는 술을 마시고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4살 서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서 피고인은 지난 2천6년 10월부터 1년간 술에 취한 채 14살된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패륜범죄에 해당하고 결과의 중대성에 비추...
2008년 03월 23일 -

울산세무서 전국 교통세 절반 거둬
지난해 국세 징수 실적 3위를 차지한 울산세무서가 우리나라 전체 교통세의 절반 가량을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교통세수 9조5천900여원의 48.5%인 4조 6천500여억원을 SK에너지 등 대형 정유사들이 운집한 울산세무서가 거둬들였습니다. 울산세무서는 이같은 교통세 수입에 힘입어 ...
한동우 2008년 03월 23일 -

(R) 태화강 토막시체 신원 밝혀져
◀ANC▶ 울산 태화강 하류에서 어제(3\/23) 오후 토막난 남자 시체가 발견됐습니다. 60대로 밝혀진 이 남성은 예리하게 절단된 점에 미뤄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뒤 버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시의 태화강 하류와 울산항이 만나는 곳에 있는 한 방파제입니다. 어제(3\/2...
설태주 2008년 03월 23일 -

부활절 맞아 연합예배 미사
울산시기독교연합회는 오늘(3\/23) 부활절을 맞아 종합운동장에서 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예배를 가졌습니다. 울산지역신교는 부활절 축하예배를 올리고 민족의 안녕과 통일을 기원했으며, 삶은 달걀을 나눠주며 부활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천주교도 교구와 성당별로 부활대축일 특별미사를 올리...
서하경 2008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