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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17>정책점검 북구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3-23 00:00:00 조회수 56

◀ANC▶
4.9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6개 선거구
후보들의 정책을 점검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선거때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간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어온 북구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3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윤두환 후보는
노동계 결집에 나서고 있는 민주노동당 후보와
힘든 싸움을 벌여야 합니다.

윤두환 후보는 울산 교육의 축을 북구로
옮기고 울산공항의 고도 제한 완화와 주민
화합 등을 주요 정책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INT▶윤두환 후보

민주노동당에서 전략공천된 이영희 후보는
물가인상으로 불안해하는 근로자들의 애환을
달래고, 노동자와 서민의 파수꾼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영희 후보는 최대 전략지인 현대자동차
노조를 돌며 노동계의 지지를 끌어내고 있지만, 당의 분열로 갈라진 노동세력을 표로 결집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INT▶이영희 후보 \/ 민주노동당

평화가정당 전병일 후보는 이혼을 막고
3대가 함께 사는 가족에게 세금혜택을 주겠다며
얼굴알리기에 나서고 있지만, 두당의 틈바구니에서 힘든 싸움이 예상됩니다.

◀INT▶전병일 후보 \/ 평화가정당

한나라당 공천에서 떨어진 최윤주후보는
친박연대로의 출마여부를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번 북구 총선에서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u)한나라당이 북구에서의 승리로
울산 전 지역구를 석권할지 아니면
민주노동당이 노동자 지지세력을 바탕으로
북구를 탈환할지가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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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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