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세 징수 실적 3위를 차지한
울산세무서가 우리나라 전체 교통세의
절반 가량을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교통세수
9조5천900여원의 48.5%인 4조 6천500여억원을
SK에너지 등 대형 정유사들이 운집한
울산세무서가 거둬들였습니다.
울산세무서는 이같은 교통세 수입에 힘입어
지난해 국세징수 실적이 전국 3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울산에 있는 동울산세무서
보다 무려 10배 이상 세수 격차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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