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3) 오전 7시쯤 중구 유곡동 북부순환도로 교육청사거리에서 47살 윤모씨가 자신이 몰던 아반떼 승용차에 깔려있는 것을
119구급대가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운전미숙으로
역주행을 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1시 10분쯤에는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고속도로에서
식용류를 싣고가던 25살 이모씨가 몰던
포터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돼
이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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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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