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과 26일 후보등록을 앞두고 이번
총선에 울산지역에서 출사표를 던진 예비
후보들이 본격적으로 얼굴알리기에 나서면서
사실상 선거전이 시작됐습니다.
울주군 예비후보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투표자가 가장 많은 범서읍 천상과
구영지역을 중심으로 종교시설과 거리 등에서 명함을 돌리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남구와 중구, 북구, 동구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 후표들도 시장과 거리에서 명함을 돌리며 이번 총선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4.9총선은 오는 25일과 26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27일부터 2주동안 공식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중구에 5명, 남구갑과 남을, 울주군이 4명, 북구와 동구가 3명 등 모두
23명의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