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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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만 울산교육감, 수능준비에 만전을
김상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늘(11\/11) 수능 관계자들에게 수험생들이 시험을 마칠 때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특히 듣기 평가가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방송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습니다.\/tv 한편 울산에서는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만 3천14명의 ...
옥민석 2008년 11월 11일 -

울산 현대 경기당 관중 만명선 그쳐
울산 현대가 6강이 겨루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평균 관중은 만여명으로 14개 구단가운데 10위에 머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삼성하우젠 K-리그 2008 정규리그 26라운드까지 울산 현대의 관중은 지난해보다 15.5%가 증가한 만 58명을 기록했지만 다른 구단의 관중이 크게 늘면선 관중동원 ...
옥민석 2008년 11월 11일 -

감사원.시의회 울산시 감사 착수
내일(11\/12)부터 울산시를 상대로 한 감사원과 울산시 의회의 감사가 잇따라 실시됩니다. 감사원은 내일(11\/12)부터 보름간의 일정으로 울산시를 상대로 정기감사에 들어가며, 울산시 의회도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울산시 각 실국과 산하기관을 상대로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2008년 11월 11일 -

한화석유 울산에 태양전지 생산공장
한화석유화학이 다음달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단지내 울산공장 부지안에 태양전지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에 착공되는 태양전지 생산규모는 30MW규모로 최근 태양전지 사업에 뛰어든 현대중공업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한화석유화학은 내년 30MW를 시작으로 2012년에는 생산규모를 330MW까지 늘려나가고, 2...
최익선 2008년 11월 11일 -

전화 사전선거운동 벌금 50만원 선고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오늘(11\/11) 지난 4월 총선에서 전화로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 모씨 등 주부 12명에 대해 벌금 5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은 선거운동원 으로 등록되지 않은 이상 어떤 명목으로도 선거운동과 관련해 금품을 받으면 안되는데도 ...
이상욱 2008년 11월 11일 -

대우여객 임금협상 잠정합의
시내버스 업체인 대우여객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대우여객 노사는 오늘(11\/10) 울산시 중재로 교통관리센터에서 열린 노사협상에서 임금 4만 6천원 인상과 연간 차량 광고수입의 50%인 1억 천만원 노조기금화 등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앞서 대우여객 노조는 임금협상 결렬로 파업찬반투표를 벌여 80...
옥민석 2008년 11월 10일 -

D-3) 수능 시험지 도착
◀ANC▶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두고 시험지가 오늘(11\/10) 울산시 교육청에 도착했습니다. 사찰 등에는 자녀들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수험생 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수능 시험지를 실은 대형트럭이 울산시 교육청에 도착했습니다. 울산지역 수험생 만 3천여명분의...
옥민석 2008년 11월 10일 -

(R)하이베드 딸기 수확-정성오 기자
【 ANC 】 산청군의 농가들이 상토를 공중에 띄워 딸기를 키우는 하이베드 재배법으로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일반 재배보다 힘은 적게 들고 수확량이나 품질은 더 좋다고 합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 END 】 【 VCR 】 산청군 단성면의 딸기재배 하우습니다. 허리 높이의 하이베드에 딸기가 탐스럽게 열렸습...
한동우 2008년 11월 10일 -

50대 조선족, 승용차에 치여 숨져
오늘(11\/10) 아침 6시쯤 북구 신천동 원동 현대 아파트 앞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횡단하던 조선족 일용직 근로자 59살 장 모씨가 승용차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도로를 건너던 장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8년 11월 10일 -

선암동 송전탑 설치 주민 반발
남구 선암동 주민 70여명은 오늘(11\/10) 집회를 열고 한전이 설치하고 있는 송전탑이 주민 건강권을 침해한다며 당장 철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거주지역과 40미터 떨어진 지역에 20만kw의 송전탑이 들어서는데도 그동안 제대로된 설명회가 없었다며 송전탑 설치로 인한 피해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
서하경 2008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