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업체인 대우여객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대우여객 노사는 오늘(11\/10) 울산시 중재로 교통관리센터에서 열린 노사협상에서
임금 4만 6천원 인상과 연간 차량 광고수입의 50%인 1억 천만원 노조기금화 등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앞서 대우여객 노조는 임금협상 결렬로
파업찬반투표를 벌여 80%의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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