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6강이 겨루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평균 관중은 만여명으로 14개 구단가운데 10위에 머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삼성하우젠
K-리그 2008 정규리그 26라운드까지
울산 현대의 관중은 지난해보다 15.5%가 증가한 만 58명을 기록했지만 다른 구단의 관중이
크게 늘면선 관중동원 순위는 지난해 9위에서 한 단계 하락한 10위에 그쳤습니다.
k-리그의 평균 관중은 경기단 만 3천여명이며 관중동원 1위는 수원삼성으로 경기당 2만 3천 800여명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