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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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자전거 충돌..50대 숨져
오늘(11\/10) 아침 6시 5분쯤 북구 신천동 원동 현대아파트 삼거리에서 27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자전거와 부딪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5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의 운전부주의로 마주오던 자전거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50대 남자의 신원을 조사하고 있습...
이돈욱 2008년 11월 10일 -

울산 자유무역지역 지정 20일 발표
울산의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사실상 확정돼 최종 발표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강길부 의원등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울산과 전북 김제가 높은 점수를 받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될 예정인 가운데, 오는 20일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울산이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면 국...
2008년 11월 10일 -

선 지방발전, 지방소득세 신설 요구
오늘(11\/10)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한나라당과 16개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선 지방발전, 후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요구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수도권과 비수도권간의 공정한 경쟁 조건을 만들기 위해 지방에 대해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지방소득세 신설 등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
조창래 2008년 11월 10일 -

옹기엑스포 주차난 해소대책 마련
울산 세계옹기엑스포 행정지원단은 오늘(11\/10) 2차 회의를 갖고 외고산 옹기마을의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엑스포 기간중에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대공원과 외고산마을 인근 10곳을 행사주차장으로 확보해 3천여대의 차량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인근 학교 운동장이나 유휴지를 추가로 확보해 나가기...
조창래 2008년 11월 10일 -

(R) 울산기상대 이전
◀ANC▶ 60년 넘게 울산의 기상 변화를 관측해온 중구 북정동 울산기상대가 혁신도시로 자리를 옮길 전망입니다. 주변의 재개발 사업으로 현재의 위치에서는 기상관측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중구 북정동에 자리잡은 울산기상대. 1947년 첫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63년 동안 하루도 ...
유영재 2008년 11월 10일 -

노동계 선거 잇따라
울산지역 대다수 사업장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마무리되면서 민주노총 울산본부 등 지역 노동단체와 사업장 노조가 잇따라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내일(11\/10)부터 13일까지 본부장과 수석본부장, 사무처장 등 임기 2년의 임원 선거 후보자를 접수하며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오는 18일 대의...
옥민석 2008년 11월 09일 -

한삼건의 울산 100년-울산의 첫 상수도
◀ANC▶ 요즘은 집안에서 수돗물을 편안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울산에 상수도가 처음 설치된 때는 지금으로부터 73년 전이었습니다. , 오늘은 울산의 수돗물 이야깁니다. ◀END▶ ◀VCR▶ 병영 산전샘 옛 모습입니다. 상수도가 없던 시절에 우리는 이렇게 우물이나 샘물을 먹고 살았습니다. 울산의 경우 1960년대 만 해...
2008년 11월 09일 -

흐린 날씨에도 막바지 가을 나들이
어제 5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도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한 때 비가 내렸고 밤부터 5mm내외의 비가 다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궂은 날씨 속에 낮 기온도 15도에 머물렀지만 울산 인근의 산과 공원에는 막바지 단풍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시내 백화점과 영화관 등에도 휴일을 즐기려는 시민...
이돈욱 2008년 11월 09일 -

제1회 태화강 연어 큰잔치 열려
태화강 연어회귀를 축하하기 위한 연어 한마당 큰잔치 행사가 오늘(11\/9)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점촌교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어린이 합창단과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6년째 태화강에 연어가 돌아온 것을 축하하는 내용으로 다채롭게 꾸며졌으며, 연어 회귀경로와 관련 지식을 전하는 연어 홍보관이 운영됐...
2008년 11월 09일 -

혈관조영시술 잘못한 병원 6억 배상
울산지법 제3민사부는 병원의 잘못으로 1급 장애진단을 받게됐다며 박모씨 가족이 병원과 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병원과 의사는 6억6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박씨가 저산소증에 의한 뇌손상으로 1급장애 진단을 받았다며 이는 병원이 원고에 대한 수술 후 출혈지점을...
이돈욱 2008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