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계옹기엑스포 행정지원단은
오늘(11\/10) 2차 회의를 갖고 외고산
옹기마을의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엑스포 기간중에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대공원과 외고산마을 인근 10곳을
행사주차장으로 확보해 3천여대의 차량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인근 학교 운동장이나
유휴지를 추가로 확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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