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0) 아침 6시쯤 북구 신천동
원동 현대 아파트 앞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횡단하던 조선족 일용직 근로자
59살 장 모씨가 승용차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도로를 건너던 장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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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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