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유화학이 다음달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단지내 울산공장 부지안에 태양전지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에 착공되는 태양전지 생산규모는
30MW규모로 최근 태양전지 사업에 뛰어든
현대중공업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한화석유화학은 내년 30MW를 시작으로
2012년에는 생산규모를 330MW까지 늘려나가고, 2015년까지 총 1GW의 설비를 구축해 세계
태양전지 시장의 5%를 점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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