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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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최종보고회
2015년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최종보고회가 중학교 교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2\/22)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교육부의 자유학기 연구학교로 지정된 북구 연암중학교와 울주군 언양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소설 심청의 모의재판 수업, 연극 등 자유학기제 운영과정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
서하경 2015년 12월 22일 -

성금(12\/22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사)울주군 중소기업협의회 3천 130만원 대한유화㈜ 3천만원 세진중공업 2천 608만 8천 570원 울산탁주태화루 1천만원 울산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9백만원 현대백화점 울산점 339만원 남산초등학교 2...
이돈욱 2015년 12월 22일 -

경동도시가스 서비스평가 우수 업체 선정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국 33개 도시가스사의 서비스 수준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경동도시가스는 부산도시가스 등과 함께 85점 이상을 받아 우수 회시로 선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평가 결과 공개를 통해 국내 도시가스사들 사이에 서비스 수준 향상 경쟁을 유도하고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
2015년 12월 22일 -

(이브닝)내년 4.13 총선 출마선언 잇따라
윤두환 전 국회의원이 오늘(11\/2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경선 후보로 내년 울산 북구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의원은 "울산-언양 고속도로 통행료 문제로 의원직을 박탈당한 지 6년 만에 다시 총선에 도전한다"며 "국가와 국민,북구 주민을 위한 생활 정치를 펼치겠다"...
이상욱 2015년 12월 22일 -

화장산 도화습지 멸종위기종 서식
울산생명의 숲은 울주군 화장산 도화습지에서 삵과 자주땅귀개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국 산지습원 중 최초로 송사리와 줄새우가 서식하고 있는 것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지난 4월부터 울산시와 녹색환경기술지원센터로부터 도화습지 생태조사와 활용방안 ...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 -

내일 오전 5~10mm 비..낮 최고 12도
오늘(12\/22)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5도 높은 14.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사이에 5~10mm의 비가 내리겠고 오후에는 흐리겠습니다. 기온은 7도에서 12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부터 점차 기온이 내려가 이번 주말부터 당분간 영하권 날씨가 이어...
이돈욱 2015년 12월 22일 -

온산 당월지구 산단용지 현대중공업에 분양
법정다툼 끝에 공영개발로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 온산읍 당월지구 산업단지가 현대중공업에 분양됐습니다. 당월지구 산업단지개발사업 위·수탁 사업자인 울산도시공사는 최근 현대중공업과 산업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가는 ㎡당 30만 4천 269원으로 모두 620억원에 달하며, 현대중공업은 이 용지를 ...
이상욱 2015년 12월 22일 -

에너지융합산단 사업설명회 열려
원자력과 에너지 산업 관련 기업들을 유치해 전국 유일의 특화 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사업설명회가 오늘(12\/22) 오후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울주군은 오늘 설명회에 100개 사가 참석하고 입주를 희망하는 20여개 업체와 업무협약도 체결합니다.(체결했습니다.) 에너지융합산단은 서생면 신암리 ...
이돈욱 2015년 12월 22일 -

두 살배기 입양 딸 폭행 사망 징역 20년 확정
두 살배기 입양 딸을 쇠파이프로 때려 숨지게 한 양모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살인 혐의 등으로 1, 2심에서 징역 20년이 선고된 47살 김 모씨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2013년 11월 당시 14개월 된 입양 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쇠파이프로 때리고 청양 고추를 먹이는 등 잔인한 ...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 -

감옥 가려고 원룸에 방화 시도 30대 '집유'
울산지법은 감옥에 가려고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37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라이터로 쓰레기봉투에 불을 붙여 승용차 밑에 던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