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과 에너지 산업 관련 기업들을 유치해
전국 유일의 특화 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사업설명회가
오늘(12\/22) 오후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울주군은 오늘 설명회에 100개 사가 참석하고
입주를 희망하는 20여개 업체와 업무협약도
체결합니다.(체결했습니다.)
에너지융합산단은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100만㎡ 규모로 조성되며 천 8백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오후 2시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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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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