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명의 숲은
울주군 화장산 도화습지에서
삵과 자주땅귀개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국 산지습원 중 최초로
송사리와 줄새우가 서식하고 있는 것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지난 4월부터
울산시와 녹색환경기술지원센터로부터
도화습지 생태조사와 활용방안 연구용역을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
** 추후 사진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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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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