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최종보고회가
중학교 교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2\/22)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교육부의 자유학기
연구학교로 지정된 북구 연암중학교와
울주군 언양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소설 심청의 모의재판 수업, 연극 등
자유학기제 운영과정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그동안 자유학기제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직업체험처 개발을 위해
5개 구·군과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수업시연은 14시부터 15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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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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