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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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3.8도..모레부터 추워 져
오늘(12\/23)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 보다 4.3도나 높은 13.8도까지 올라가 포근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오늘 오전까지 2.5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6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포근하겠으며, 성탄절 연휴때는 추워져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이동우 예비후보, 시립미술관 이전 반대
내년 총선 중구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이동우 예비후보가 오늘(12\/23) 기자회견을 갖고 이전 논란을 빚고 있는 시립미술관은 울산초등학교 인근에 예정대로 건립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우 예비후보는 당초 이 곳이 시립미술관 후보지로 선정된 것은 낙후된 중구 원도심 재생이 큰 이유였다며 행정의 신뢰...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울산시, 정기인사 단행 5급이상 62명 승진
울산시는 오늘(12\/23) 광역시 승격이후 최대 폭의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내년 1월 1일자로 단행된 인사에서 이종환 종합건설본부장이 의회사무처장으로 승진 발령됐으며, 또 도시창조과 김석겸 기획담당이 산업진흥과장으로, 문화예술과 류성애 문예정책담당이 차량등록사업소장으로 승진 발령되는 등 20명이 5급에서 4급...
이상욱 2015년 12월 23일 -

현대차노조 \"임단협 사측이 결단 않으면 강력투쟁\"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과 관련해 연내 타결할 수 있도록 사측이 결단하지 않으면 강도 높게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소식지에서 이번 주에 합의하지 못하면 연내 타결할 시간이 없고 노조는 장기전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쟁점인 임금피크제에 대해서는 조합원들의 기득...
유영재 2015년 12월 23일 -

성금(12\/23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김영신 23만 4천 5백원 박용열 14만 9천 6백원 최정순 10만원 김명희 10만원 꿈동이 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9만 7천 740원 양주희 5만 8천 320원 현대미포조선어린이집 파랑새반 2만 8천 5백원 --------------------...
이돈욱 2015년 12월 23일 -

(경남)바다 케이블카 첫삽은 떴지만
◀ANC▶ 사업타당성과 안전성 논란을 거듭하던 사천 바다 케이블카가 사업 추진 6년여 만에 드디어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첫삽은 떴지만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만만찮습니다. 서윤식 기자. ◀END▶ ◀ V C R ▶ (항공 촬영) 한려해상공원과 연륙교가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삼천포 각산...
2015년 12월 23일 -

(부산)개인택시 매매에 가짜 진단서까지..
◀ANC▶ 최근 개인 택시 면허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자, 면허를 팔기 위해 개인택시 기사는 물론 대학병원 의사까지 개입한 사건이 적발됐습니다. 무려 40여 명이 사법처리됐습니다. 윤파란 기잡니다. ◀VCR▶ 개인택시 면허는 취득 후 5년 뒤에야 양도 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팔려면, 건강상의 이유로, 치료 기...
2015년 12월 23일 -

오전에 비 그쳐..낮 최고 12도
어젯밤부터 울산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낮 사이 대부분 그치겠고, 예상강수량도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도 6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아침 기온...
2015년 12월 23일 -

울산대, 오늘부터 ‘테크숍’ 운영
울산대학교는 오늘(12\/22)부터 예술관에서 3D 프린터 등 전문장비가 갖춰진 '테크숍'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3D 테크숍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생과 시민 누구나 3D 프린터를 무료로 이용해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지난 9월 부산·울산중소기업청이 청년층의 제조분야 창업활성화를 위해...
서하경 2015년 12월 22일 -

2015결산>성적은 올랐는데..현안 산적
· ◀ANC▶ 올해 울산 교육은 학력 신장과 예산 집행에서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교육감이 기소되면서 교육연수원 이전을 비롯한 현안들은 여전히 해결 가닥을 잡지 못하고 지지부진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울산 교육의 최대 성과는 국가수준학업성취도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겁니다...
서하경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