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는 오늘(12\/22)부터 예술관에서
3D 프린터 등 전문장비가 갖춰진
'테크숍'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3D 테크숍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생과 시민 누구나 3D 프린터를
무료로 이용해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지난 9월
부산·울산중소기업청이
청년층의 제조분야 창업활성화를 위해
대학에 3D 프린터를 보급하는 ‘테크숍'
구축지원사업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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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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