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 중구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이동우 예비후보가 오늘(12\/23)
기자회견을 갖고 이전 논란을 빚고 있는
시립미술관은 울산초등학교 인근에 예정대로
건립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우 예비후보는 당초 이 곳이 시립미술관
후보지로 선정된 것은 낙후된 중구 원도심
재생이 큰 이유였다며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혁신도시 이전 보다는 인근의
북정공원과 중부도서관을 연계한 미술관으로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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