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과 관련해
연내 타결할 수 있도록 사측이 결단하지 않으면
강도 높게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소식지에서
이번 주에 합의하지 못하면
연내 타결할 시간이 없고
노조는 장기전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쟁점인 임금피크제에 대해서는
조합원들의 기득권이 저하되는
일방적 요구안은 수용할 수 없으며
정년 연장과 연계해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