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다툼 끝에 공영개발로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 온산읍 당월지구 산업단지가
현대중공업에 분양됐습니다.
당월지구 산업단지개발사업 위·수탁
사업자인 울산도시공사는 최근 현대중공업과
산업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가는 ㎡당 30만 4천 269원으로 모두
620억원에 달하며, 현대중공업은 이 용지를
선박 블럭 제작장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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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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