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시민 4명 중 1명 집 소유..3.3% 증가
울산시민 가운데 집을 가진 사람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1만2천 명이며 1년 전보다 주택소유자가 1만명,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주택 소유자 가운데 집을 2채 이상 보유한 사람은 1년 전보다 4천 명 증가한 4만3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은 주택 소유자가 실제 거주하는 비중이 울산의 경우 92.9%로 전...
조창래 2015년 12월 31일 -

올해 소비자물가 0.5% 상승..최저치
올해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63으로 전년대비 0.5% 상승해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이후 처음으로 1% 아래로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일반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0.7% 하락했으며 생선과 과실류, 채소류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는 전년 대...
조창래 2015년 12월 31일 -

오늘 낮 최고 9.2도..새해 첫날 '맑음'
올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12\/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9.2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도 맑겠으며 영하 2도에서 영상 1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울산지역에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2월 31일 -

울산시, 올해의 공무원 4명 선정 표창
울산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편익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4명을 '올해의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습니다. 올해 처음 선정된 '올해의 공무원'은 투자유치과 최영만 주무관과 자치행정과 최영희 주무관, 시설관리사업소 방효덕 주무관, 법무통계담당관실 박현자 주무관 등 4명입니다. 이들 4명에게는 특별승급과 평정가점, 성...
이상욱 2015년 12월 31일 -

울산 중소기업 1월 전망 '어두워'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울산 부산지역 중소기업은 새해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중소업체 341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새해 첫달 경기전망조사 결과 중소기업 경영실적 건강도지수는 12월 보다 11.1 포인트 하락한 75.8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경...
조창래 2015년 12월 31일 -

사설 구급차-승용차 추돌..3명 부상
오늘(12\/31) 오전 9시30분쯤 남구 신정동 울산시청 사거리에서 사설 구급차량이 승용차와 추돌한 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 운전자 25살 곽모 씨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변 도로가 1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신호를 위반하고 달...
최지호 2015년 12월 31일 -

해 넘기는 선거구 획정..예비후보 대책 촉구
선거구가 사라지는 초유의 사태가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예비후보들도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일부 예비후보들은 선관위가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에 한 해 내년 1월 8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했지만 이는 미봉책에 지나지 않는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선거구 ...
조창래 2015년 12월 31일 -

시설관리공단, 우수시책 베스트 10 선정
울산시설공단은 올해 추진한 사업 가운데 최고의 성과를 창출한 '우수시책 베스트 10'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최고의 성과는 지방공기업 최초의 '임금피크제 도입'이 선정됐으며, 집수리 봉사활동이 2위, 울산시공 합창단 창단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은 임금피크제를 첫 도입해 행정자치...
이상욱 2015년 12월 31일 -

울산시, 도시재생 3개 사업 국비 220억 원 확보
2016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울산지역에서는 북구 '노사민의 어울림 소금포 되살리기 등 3개 사업이 선정돼 2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중구의 '울산 중구로다' 사업과 동구의 '방어진항 재생을 통한 지역 활성화 원점지역 재창조 사업'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사업으로 선정돼 각각 국비 100억원과 60억원을 지원...
이상욱 2015년 12월 31일 -

긴급출동 소방차에 길 터준 모범시민 표창
울산소방본부가 오늘(12\/31) 긴급출동 중인 소방차에게 진로를 양보한 시민 2명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는 중구 태화동 지견욱 씨와 울주군 온양읍 김형숙 씨 등 2명으로, 이들은 소방본부가 출동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한 결과 긴급출동 중인 소방차량에게 진로를 적극 양보해 다른 사람의 생...
이상욱 201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