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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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신년기획> 4.13총선 공천 티켓은?
◀ANC▶ 새해 가장 큰 정치 이슈는 4월 13일에 열리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여.야 할 것 없이 새해벽두부터 공천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4.13 총선이 이제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군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22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
조창래 2016년 01월 02일 -

방어진항 재생사업 5년간 100억 원 투입
올해부터 방어진항 재생사업이 시작돼 앞으로 5년간 국비와 시비 100억 원이 투입됩니다. 안효대 의원은 방어진항 재생을 통한 지역활성화 원점지역 재창조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올해 도시재생 신규사업으로 확정돼 우선 1억 천 7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방어진항은 스토리텔링 발굴과 글로벌 음식문...
조창래 2016년 01월 02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아이디어 573건 발굴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설립 6개월 만에 모두 573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7월 출범한 재단법인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전국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135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모두 573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창업능력 배양을 ...
이상욱 2016년 01월 02일 -

장애청소년 협박해 신체 사진 촬영 '집유'
울산지법은 지적 장애를 가진 청소년에게 신체 사진을 찍도록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28살 김 모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 유예 1년를 선고하고 4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6월 SNS 메신저를 통해 알게된 지적 장애 3급인 16살 이 모양에게 신체 사진을 촬영해 전송하지 않으면 SNS 메신저 대...
유영재 2016년 01월 02일 -

오늘 낮 최고 14.2도.. 내일 낮 16도
오늘(1\/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월 중순 수준인 14.2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1\/3)은 낮 최고 16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엿새째 이어지던 건조주의보는 오늘 오후 4시부터 해제됐지만, 당분간 비 소식이 없고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유희정 2016년 01월 02일 -

지난해 119 오접속*무응답 크게 줄어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3\/4분기까지 119상황실에 접수된 오접속*무응답 건수는 3만7천여 건으로 2014년 전체 11만여 건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소방본부는 호주머니 속에서 119 긴급전화 버튼을 눌러 의도하지 않게 접속되는 것이 오접속*무응답의 주요 원인이지만 최근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
조창래 2016년 01월 02일 -

교육감*의장 신년사(어깨걸이)
◀ANC▶ 김복만 울산시교육감과 박영철 울산시의회 의장도 새해 힘찬 도약과 체질개선에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교육감과 의장 신년사 잇따라 들어봅니다. ◀END▶ ◀VCR▶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붉은 원숭이 해인 병신년 새해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지난해 우리교육청은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2016년 01월 02일 -

조선해양기자재 장수명 기술센터 본격화
조선해양기자재 장수명 기술지원센터 설립 사업이 이달 기본설계를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한국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분원이 울산시와 공동 추진중인 장수명 센터 건립 사업은 최근 선정위원회를 최종 통과해 이달부터 기본설계에 들어갑니다. 오는 2천 20년까지 34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장수명 기술지원센터는 ...
이상욱 2016년 01월 02일 -

올 1분기에도 수출 전망 밝지 않아
지난해 부진을 겪었던 수출이 올해 1분기에도 크게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무역협회가 국내 605개 수출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출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올 1분기 전망지수는 101.4을 기록해 수출경기가 전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철강과 비철금속 제품은 86.6, 석유제...
조창래 2016년 01월 01일 -

(1\/1) 우리가 1호 주인공!
◀ANC▶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신생아들이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 첫날을 활짝 열었습니다. 산업 근로자들은 연휴도 잊은 채 새해 첫 근무에 나섰고, 불황에 허덕이던 조선업계는 2016년 첫 인도 선박 건조를 끝내고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 타종 장엄한 제야의 종소리가 울...
유영재 201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