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설립 6개월 만에
모두 573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7월 출범한
재단법인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전국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135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모두 573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창업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을 21회 실시해 709명이 수료했으며,
20개의 가족기업을 선정해 홍보동영상 제작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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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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