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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우리가 1호 주인공!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1-01 20:20:00 조회수 103

◀ANC▶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신생아들이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 첫날을 활짝 열었습니다.

산업 근로자들은 연휴도 잊은 채
새해 첫 근무에 나섰고,

불황에 허덕이던 조선업계는
2016년 첫 인도 선박 건조를 끝내고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 타종

장엄한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희망을 상징하는 불꽃이
2016년 첫 새벽을 수놓습니다.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이들의
가슴 속에도 희망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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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소리가 막 울려 퍼지기 시작한
'새벽 0시'

건강한 원숭이 띠 아기가
새해와 함께 힘찬 울음 소리로
세상과 만났습니다.

◀INT▶ 이지영 \/ 북구 상안동
'새해 첫 아기가 태어나 너무 기쁘고 건강하게 태어난 게 제일 좋고 무척 기쁩니다.'


30만 톤급 초대형 원유 운반선이
출항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10개월의 건조 기간을 마치고
노르웨이 선주에게 인도될 이 선박은,

올해 완성될 76척의 선박 가운데
당당하게 제1호 선박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INT▶ 김경락 \/ 현대중공업
\"\"파도를 가르며 순항하는 배들처럼 2016년 올
한해 우리 현대중공업도 힘차게 순항했으면 좋
겠습니다. 현대중공업 화이팅\"

365일 가동을 멈추지 않는 석유화학산업.

새해 첫날 근로자들은
울산의 주력 산업을 이끄는 일꾼으로서
남다른 각오를 다졌습니다.

◀INT▶ 정상용 \/ SK에너지
\"\"작년에는 업계가 전반적으로 힘들었지만 올해
는 경제가 살아나기를 바라면서 새해 첫날 열심
히 일하고 있습니다\"

2016년은 뜨거운 기운의 붉은 색과
재주 많고 지혜로운 원숭이가 더해져
어느해 보다 활기 넘치고
역동적인 한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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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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