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3\/4분기까지
119상황실에 접수된 오접속*무응답 건수는
3만7천여 건으로 2014년 전체 11만여 건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소방본부는 호주머니 속에서 119 긴급전화
버튼을 눌러 의도하지 않게 접속되는 것이
오접속*무응답의 주요 원인이지만 최근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3\/4분기까지 119 종합상황실에는
모두 19만2천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부주의로 인한 오접속·무응답 신고접수 건수는 전체의 19.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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