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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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김기현 시장 신년사(어깨걸이)
◀ANC▶ 김기현 시장이 새해 신년사를 통해 울산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의 희망의 신년사 들어봅니다. ◀END▶ ◀VCR▶ 새해가 밝았습니다. 뜻 하신일, 다 이루시고 두루 평안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작년에 우리는 참으로 어려웠지만 눈앞의 위기에 대처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냈습니다. 새해에도...
이상욱 2016년 01월 01일 -

오늘 새벽 모터 고정장치 제조공장 화재
오늘(1\/1) 새벽 0시 16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모터 고정장치 생산업체에서 불이 나 생산 설비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출동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건조로에서 집진기로 연결되는 설비에서 불이 난 점에 미뤄 건조로 또는 집진기가 온도 제어에 실패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1월 01일 -

(스탠딩)원숭이 띠 2016년은 나의 해
◀ANC▶ 원숭이는 동물 가운데 가장 영리하고 지혜로운 동물로 알려져 있죠? 지금까지 병신년에는 큰 사고와 액운이 없었다고도 알려져 있는데, 2016년 새해 붉은 원숭이 띠를 맞아 그 의미와 주인공들의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보물 441호 태화사지 십이지신상 부도에 새겨진 원숭이...
서하경 2016년 01월 01일 -

간절곶 일출 장관..15만명 운집
◀ANC▶ 한반도에서 새해 첫 해를 가장 빨리 맞이할 수 있는 간절곶에 오늘 아침 일출의 장관이 펼쳐지며 2016, 병신년의 아침을 밝혔습니다. 많은 해맞이 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역대 최대인 15만 명이 간절곶을 찾아 새해 소망을 빌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구름이 낮게 깔린 수평선 위로 눈 ...
이돈욱 2016년 01월 01일 -

울산시민 새해소망 '건강'이 최고 키워드
울산시민들의 2016년 새해소망에는 '건강'과 관련된 키워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인포그래픽스 12월호에서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울산시민이 바라는 새해소망을 분석한 결과 '성적향상'을 주로 응답한 10대를 제외한 20~60대의 주요 관심사는 '건강'이었습니다. 이들에게 2015년 한해를 한 ...
이상욱 2016년 01월 01일 -

2030 울산 산업기술 로드맵 재구성
울산시가 앞으로 15년동안 울산지역 제조업 성장을 견인할 후보산업군 25개를 발굴하는 등 제조업 포트폴리오 재구성에 나섰습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2030 산업기술 로드맵에 따르면 자동차와 조선해양, 석유화학산업 등 주력산업에 최근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스마트 자동차와 극한환경 해양플랜트, 정밀화학, 바이오화학 ...
이상욱 2016년 01월 01일 -

1\/1 새해 달라지는 것들!
◀ANC▶ 2016년 새해를 맞아 울산시정에는 다양한 변화가 예정돼 있습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청 울산사무소가 울산중기청으로 승격되고, 두 자녀 이상 출산 장려금 30만원도 신설됩니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 이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올 상반기 중 부.울 중기청 울산사무소가 울산지방 중소기업청으로 승...
이상욱 2016년 01월 01일 -

감사 받던 중 서류 찢은 공무원 '벌금'
울산지법은 오늘(1\/1) 공용서류를 손상한 혐의로 기소된 전국공무원 노조 간부 김모 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구청 공무원인 김 씨는 지난해 4월 민주노총 총파업 당시 무단결근해 징계 대상이 됐고, 감사 담당자에게 제출한 서류 원본을 확인하다 찢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6년 01월 01일 -

12월 제조업·비제조업 업황 '동반악화'
지난해 12월 지역 제조업 경기가 11월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제조업 업황 BSI가 지난해 9월 63으로 저점을 찍은 뒤 2개월 연속 상승했지만 지난달 자동차와 조선업 전망이 부정적으로 나타나, 68로 4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제조업의 업황 BSI도 11월보다 1포인트 하락한 61...
최지호 2016년 01월 01일 -

금은방 업주 폭행 금품 훔치려 한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 금은방 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김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 남구의 한 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혼자 있던 업주를 폭행한 뒤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돌멩이를 미리 준비해 금은방에 들어간 점으로 볼 ...
최지호 201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