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지역 제조업 경기가
11월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제조업 업황 BSI가
지난해 9월 63으로 저점을 찍은 뒤 2개월 연속
상승했지만 지난달 자동차와 조선업 전망이
부정적으로 나타나, 68로 4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제조업의 업황 BSI도 11월보다 1포인트
하락한 61로 집계됐습니다.
기업들의 현장 체감경기를 수치화 한 BSI는
100을 기준으로 경기 호전 정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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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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