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의 2016년 새해소망에는
'건강'과 관련된 키워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인포그래픽스 12월호에서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울산시민이 바라는
새해소망을 분석한 결과 '성적향상'을 주로
응답한 10대를 제외한 20~60대의 주요
관심사는 '건강'이었습니다.
이들에게 2015년 한해를 한 마디로 정의해
달라는 설문을 한 결과에서는 '행복'과
'불운'이 비슷한 비율로 나타나 시민 행복
지수가 그리 높지 않다는 점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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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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