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1\/2 신년기획> 4.13총선 공천 티켓은?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1-02 20:20:00 조회수 88

◀ANC▶
새해 가장 큰 정치 이슈는 4월 13일에 열리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여.야 할 것 없이 새해벽두부터
공천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4.13 총선이 이제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군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22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새누리당은 남구을과 동구를 제외하고는
경선이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구는 4선의 정갑윤 의원에 이동우,강용식,
조용수 예비후보가 도전장을 던졌고, 남구갑은
재선을 노리는 이채익 의원에 박기준
예비후보가 맞서고 있습니다.

북구는 박대동 의원에 윤두환,강석구
예비후보가 도전했고, 울주군은 3선의 강길부
의원에 맞서 강정호,권옥술,김두겸,김문찬 등
4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야권도 경쟁이 치열합니다.

남을에는 무소속 송철호 후보에 더불어민주당
임동욱 예비후보가 가세했고
동구는 이수영,손삼호 2명의 예비후보가
당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동구는 동구청장 출신인 김종훈,이갑용 예비후보까지 가세해 야권 세력들간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또 북구는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과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당위원장, 무소속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야권 대결이 예상됩니다.

새누리당은 경선과정에 불복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후보가 있으냐 여부가, 야권은
후보 단일화가 성사되느냐 여부가 이번 총선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S\/U▶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되는
병신년 새해가 밝으며 선거 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