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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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논란 끝\"..\"소송도 불사\"
◀ANC▶ 신불산 케이블카를 놓고 갈등을 빚던 울주군과 케이블카 반대단체의 대립에서 환경부가 울주군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울주군은 환경 파괴 논란이 마무리됐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반대단체는 소송도 불사하겠다며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이 전략환경영...
이돈욱 2015년 12월 30일 -

성금 (12\/30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덕양 3천3백30만 원 구암문구 박봉준대표 2천백만 원 동성정공 3백60만 원 한진산업(주) 3백 1만2천 원 한국전력 국제원자력 대학원대학교 3백만 (주)맑은기업 3백만 원 (주)태흥전기방식 2백만 원 현대자동차 블루...
최지호 2015년 12월 30일 -

건조주의보 사흘째..낮 최고 10.5도
오늘(12\/3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0.5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날인 내일(12\/31)도 맑겠으며 기온은 0도에서 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지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2월 30일 -

울산시 하반기 합동퇴임식 6명 퇴임
울산시의 올 하반기 합동퇴임식이 오늘(12\/30)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퇴임자와 가족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퇴임식에는 김지천 의회사무처장과 이진벽 환경녹지국장, 이유우 복지여성국장 등 6명이 참석해 감사패를 받고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구.군에서는 모두 24명이 올 연말...
이상욱 2015년 12월 30일 -

현대중*현대차 2015 임단협 조인식 열려
마라톤 협상 끝에 임금과 단체협약을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2\/30) 오전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흑자 전환을 달성하는 2016년을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도 오늘 오후 울산공장에서 조인식을 열어,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자...
최지호 2015년 12월 30일 -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잇따라
경동도시가스 임직원이 오늘(12\/30) 오후 울산시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7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2천 1년부터 현재까지 6억 8천 900만 원을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어 주식회사 효성 용연공장과 강원철강 임직원도 시장실을 찾아 각각 2천만원씩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이상욱 2015년 12월 30일 -

울산과기원, 첫 정시 경쟁률 87.5대 1
울산과학기술원 출범 후 올해 첫 정시 모집 경쟁률이 87.5대 1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과기원은 2016학년도 정시 모집을 마감한 결과, 30명 모집에 2천626명이 지원해 지난해 울산과학기술대학교 때 경쟁률 4.86대1 보다 20배 이상 경쟁률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자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등 수도권이 51.5%, 부산·경...
서하경 2015년 12월 30일 -

"음주단속 피하려다" 차량 4대 들이받은 20대(남경찰
남부경찰서는 음주단속을 피하려다 차량 4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승용차 운전자 25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어젯밤(12\/29) 11시 30분쯤 남구 동서오거리에서 도로를 달리던 차량 1대와 주차된 차량 3대, 사무실 외벽 일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가 혈중알콜농도 0.104...
이용주 2015년 12월 30일 -

후진하던 승용차, 선착장 앞바다에 빠져(울산해경)
오늘(12\/30) 오후 1시 20분쯤 동구 방어진 어선 선착장에서 33살 오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승용차는 소형 어선에 얹혀 기울어진 상태로 차체 절반이 물에 잠겼으며, 운전자 오씨와 3살배기 딸은 무사히 탈출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오 씨가 후진을 하려다 가속페달을 세게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
이용주 2015년 12월 30일 -

'산재 조작' 보험금 타낸 현대차 직원 적발
근로복지공단은 오늘(12\/30) 퇴근 후 발생한 사고를 업무상 재해로 조작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현대자동차 직원 김모 씨를 적발해 산재요양 승인을 취소하고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4일 울산공장 출입문 계단을 오르다 발을 헛디뎌 다리를 다쳤다며 산재 승인을 받아 1천여 만 원의 보험금을 ...
최지호 201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