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협상 끝에 임금과 단체협약을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2\/30) 오전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흑자 전환을 달성하는 2016년을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도 오늘 오후 울산공장에서
조인식을 열어,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노사가 함께 최고 품질의
차량을 생산하자고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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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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