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음주단속을 피하려다
차량 4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승용차 운전자
25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어젯밤(12\/29) 11시 30분쯤
남구 동서오거리에서 도로를 달리던 차량 1대와
주차된 차량 3대, 사무실 외벽 일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가 혈중알콜농도 0.104%인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음주단속 현장을
피하기 위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폰영상 + 남부서 사진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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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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