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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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6도..찬바람 불며 기온 뚝
오늘(1\/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6도에 머물며 어제보다 한낮 기온이 8도 가까이 뚝 떨어지며 춥겠습니다. 여기에 구름이 잔뜩 끼고 찬 바람까지 불어 체감기온은 이 보다 더 낮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영하 1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더 ...
조창래 2016년 01월 05일 -

투데이>경제브리핑
◀ANC▶ 대학과 중소기업이 공동연구를 통해 중소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산학융합 R&D과제가 추진됩니다.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확보된 전화번호가 엉뚱한 곳으로 유출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산학융합본부는 기술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대학 교...
2016년 01월 05일 -

울산상의 주최 내일(오늘) 신년인사회
울산상공회의소가 마련하는 2016년도 신년인사회가 내일(1\/5) 오전11시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울산의 미래, 다시 도약하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지역 기관장을 비롯해 정.재계 인사, 기업인 등 천여 명이 참석해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오는 4월 13일 총선을 앞두고 얼굴을 알...
조창래 2016년 01월 05일 -

(부산)선거구 실종 장기화, 정치 불신 가중
◀ANC▶ 선거구 획정이 법정기한을 넘겨 선거구 실종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거 운동에 제동이 걸린 정치신인들은 법적대응에 나섰고 유권자들의 정치 불신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한민국은 선거구 없는 나라입니다 선거구 재획정이 지...
2016년 01월 05일 -

날씨
1)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미세먼지가 깨끗하게 사라졌습니다. 미세먼지 농도 보통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다만 차가운 북서풍 때문에 점차 계절이 제자리를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어제보다 8도가량 낮은 6도에 머물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그동안 날이 워날 포근...
이상욱 2016년 01월 05일 -

성금(1\/5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기아자동차 울산지점 83만 3천 원 선찰 제일 지장사 56만 4천 원 울산동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원 및 직원 33만 4천940 원 서광여객 기사일동 22만 원 도중석 20만 원 학성고등학교 19만580 원 울산산업고등학교 1...
조창래 2016년 01월 05일 -

혁신도시 보금자리주택 37.6% 최고 상승
지난해 울산에서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중구 태화동의 우정혁신도시 보금자리주택으로 37.6%가 올랐습니다. 이어 인근의 우정혁신 주공3단지와 남구 야음동 한라에이스빌이 35.9%와 32.6% 순을 보였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는 울산의 경우 지난해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7.5%로 전년도 4.7% 보다 2.8%포...
조창래 2016년 01월 05일 -

동구 아파트 화재..1명 숨져
어젯 밤 11시 10분쯤 울산시 동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나 집 안에 있던 56살 김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고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해 더 이상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조창래 2016년 01월 05일 -

울산시 첫 노동특보 박동만씨 임용
김기현 울산시장의 노동특보로 전 한국노총 울산본부 박동만 수석부의장이 임명됐습니다. 울산시는 김기현 시장의 공약사항인 노동 특보를 채용하기 위해 2차례 공고를 내는 등 인물난을 겪어오다 최근 박 특보를 낙점하고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신임 박 노동특보는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으로 주 4일 근무하게 됩니다...
이상욱 2016년 01월 04일 -

스탠딩\/ 수족관 돌고래 폐사 '쉬쉬'
◀ANC▶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수족관 돌고래 1마리가 넉달전 폐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은폐의혹을 사고 있는 남구가 돌고래 2마리를 더 들여오기로 해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돌고래들의 유영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장생포 고래생태체험...
이용주 201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