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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중소기업이 공동연구를 통해 중소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산학융합 R&D과제가
추진됩니다.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확보된 전화번호가
엉뚱한 곳으로 유출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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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산학융합본부는 기술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대학 교수와 학생이 한 팀이 돼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산학융합 R&D과제
공동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R&D과제는 정밀제어 불균일 촉매개발, 고강도강의 물성에 미치는 열처리의
영향 연구 등 6개입니다.
산학융합R&D과제는 오는 6월에 완료되며
사업비 규모는 1억6,000만원,
참여 연구인력은 3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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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신청자의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동의 없이 유통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출처를 알 수 없는 곳에서 유출된 정보가 분양권 매매와 미분양 마케팅용으로
대거 묶여 떠돌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견본주택 주변의 떴다방 업자들이
예비 청약자에게 분양 정보를 주겠다며
전화번호를 수집한 후 동의 없이 마케팅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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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2016년 수출역량강화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2일까지 공모합니다.
지원대상은 내수기업과 전년도 수출실적
500만 달러 이하의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2,5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해외마케팅 소요비용의 70% 범위내에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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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은 6일부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창구간 계좌 입금과 지급,
통장이월 교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은행 고객이 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입·지급 업무를 보거나
경남은행 고객이 부산은행 영업점에서
통장이월, 통장정리, 거래내역 조회가
가능해져 사실상 동일한 은행을 거래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MBC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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