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오늘(12\/31)
긴급출동 중인 소방차에게 진로를 양보한
시민 2명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는 중구 태화동 지견욱 씨와
울주군 온양읍 김형숙 씨 등 2명으로,
이들은 소방본부가 출동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한 결과 긴급출동 중인 소방차량에게
진로를 적극 양보해 다른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구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사진 이상욱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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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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