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가 사라지는 초유의 사태가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예비후보들도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일부 예비후보들은
선관위가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에 한 해
내년 1월 8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했지만 이는 미봉책에 지나지 않는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선거구 획정 문제에 대해 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을 통해
하루빨리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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