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울산 부산지역
중소기업은 새해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중소업체 341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새해 첫달 경기전망조사 결과
중소기업 경영실적 건강도지수는 12월 보다 11.1 포인트 하락한 75.8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경영실적 건강도지수는 기준치
100보다 높으면 다음 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업체가 많다는 것인데 최근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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