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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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식품*인공 조미료 포장지 위조한 50대 집유
울산지법은 특정 식품과 인공 조미료 상표를 위조해 가짜 포장지를 만든 혐의로 기소된 53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9년 모 대기업 당면 제품의 상표를 위조한 종이 상자 7만 3천 개와 비닐 포장지 94만 장, 그리고 모 유명 인공조미료 상표를 위조한 종이봉투 3만 천...
유영재 2016년 05월 23일 -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1천여 곳 확보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와 관련해 모두 천39개 진로체험처를 발굴해 일선학교에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2학기에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의 진로체험 지원을 위해 3월부터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대기업, 울산시 및 산하기관, 개인사업장 등으로부터 1진로체험처를 ...
이상욱 2016년 05월 23일 -

토\/울주세계산악영화제 관람객 홍보 나서
국내 최초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영화제가 일반 관람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미 40개국에서 182편이 출품되며 영화인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이달 초 옹기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SNS 사진공모전을 여는 등 다양한 홍보에 나서고 있습...
이돈욱 2016년 05월 23일 -

울산항 해상안전 특별단속 실시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부터(5\/23) 다음 달 3일까지 '울산항 해상안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선박 안전에 위협을 주는 불법 어로 행위와 허가를 받지 않고 선박을 수리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울산항 개항 단속에서 모두 937건이 적발됐으며, 이중 780건이 선박의 입출...
유영재 2016년 05월 23일 -

월\/경제브리핑->현대중 수주 잔량 세계 1위
◀ANC▶ 극심한 조선 불경기 속에서도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 잔량이 세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가장 많은 물량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계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조선사들이 불황으로 신규 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수주 잔량은 여전히 세계 상위...
이돈욱 2016년 05월 23일 -

낮 최고 25도..내일 5~20mm 비
오늘(5\/23) 울산지방은 차차 흐려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24)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5에서 20mm 사이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모레까지 전해상에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며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5월 23일 -

(R\/경남\/월아침)'조선 구조조정의 저주'
◀ANC▶ 정부가 최근들어 조선산업의 구조조정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고용 불안은 물론 이른바 '구조조정의 저주'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하청 노동자와 하청업체 대표의 잇단 자살. 조선업의 오랜 불황 속에 취약한 하부구조부터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고용 불안이 고조되면서 ...
이상욱 2016년 05월 23일 -

[R\/부산\/월아침]국내 최대 미술 축제 개막
◀ANC▶ 국내 최대의 현대 미술 축제인 '아트부산'이 개막했습니다. 부산을 넘어, 세계 수준의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기하학적인 구조물이 다채로운 색감에 둘러싸였습니다. 서양의 직선과 동양의 곡선이 만난 프랑스 작가 미셸 뒤포르의 작품. 부산진시장에서 작가가 직접 구매한 천...
이상욱 2016년 05월 23일 -

월아침\/주간전망대
◀ANC▶ 울산 자동차의 날 행사가 오는 25일 디채롭게 펼쳐집니다. 이번 주에는 또 고래축제와 다문화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주간전망대,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제10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오는 25일 우정혁신도시 내 그린카 기술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 행사는 미래 자동차 ...
조창래 2016년 05월 23일 -

토\/울산학 연구센터 26일 10주년 심포지엄
울산학연구센터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지역의 정체성과 지역학의 역할'을 주제로 한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황혜진 이화여대 교수가 '지역정체성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이라는 기조강연을 진행합니다. 이어 허영란 울산대 교수의 '울산에 살다, 울산을 알다',...
2016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