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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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매설관 422km 위치 부정확
울산석유화학공단으로 연결된 지하 배관 가운데 422km는 정확한 매설 위치가 파악되지 않아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공단 지하에 매설된 배관은 총연장 만천394km이며 이 가운데 불소, 질소 등 가스 관로만 2천129km이고 화학 관로는 527km, 송유 관로는 165km 등입니다. ...
2016년 05월 22일 -

신불산 케이블카 다음달 변경 노선 확정
환경훼손과 위법성 논란으로 전면 재검토되는 신불산 케이블카 노선이 다음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각종 논란으로 지연된 케이블카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다음달 군립공원위원회에서 케이블카 노선 변경안을 확정한 뒤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노선은 간월산쪽으로 예정된 ...
이돈욱 2016년 05월 22일 -

[예비] 이슈\/ 주차 몸살, 해법은 없나?
◀ANC▶ 울산체육공원과 종합운동장 주차장 유료화가 다시 검토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처럼 매번 유료화가 추진되고 있지만 시민 반대에 부딪혀 성사되지 못하고 있는데, 주차 문제를 풀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 옥동의 울산체육공원 주차장. 주말과 휴일이면 교...
유영재 2016년 05월 22일 -

낮 최고 25.2도..내일 일교차 큰 날씨
오늘(5\/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5\/23)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전해상에서 안개가 짙게 끼겠다며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5월 22일 -

회사 자재 빼돌려 수억원 챙긴 직원들 실형
울산지법은 회사 소유의 고철을 몰래 빼돌려 팔아 수억원의 돈을 챙긴 울주군 모 주물업체 부장 43살 이 모씨와 과장 39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고철을 사들인 모 업체 대표 50살 허 모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1년 1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금속제품을 만들고...
유영재 2016년 05월 22일 -

열띤 수영대결..과학관 북적
◀ANC▶ 전국 아마추어 수영 동호인들의 최고 행사인 2016 울산mbc 전국 수영대회가 어제(5\/22) 열렸습니다. 울산과학관에서는 과학기술제전이 열려 예비 과학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차게 물살을 가릅니다. 멋진 수영 솜씨를 뽐내는 선수들은 모두 전...
이용주 2016년 05월 22일 -

데스크 논평>신공항 전략 제대로 세우자
다음달 말 정부의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 결과 발표를 앞두고 관련 지방자치단체들의 신경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가덕도 건설을 주장하는 부산시와 밀양을 주장하는 울산과 대구.경북 경남이 전면전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 부산시는 가덕도에 신공항을 건설해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
최익선 2016년 05월 22일 -

예비\/\/\"적게 타고 할인 받고\"
◀ANC▶ 자동차를 적게 타면 보험료를 깎아 주는 상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습니다. 1년에 2만대 가까이 차량이 증가하며 정체가 가중되고 있는데, 차량 정체도 없애고 보험료도 아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14년 10월 50만대를 돌파한 울산지역 차량 등록 건수는 ...
조창래 2016년 05월 22일 -

미래 에너지 산업으로 조직 개편
울산시가 창조경제본부 산하에 에너지산업과를 신설하는 등 일부 조직을 개편하기로 하고 시의회에 관련 조례안을 상정했습니다.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에너지산업과는 창조경제본부 창조경제과의 미래에너지담당과 오일허브담당, 경제산업국의 에너지 관리담당 등 3개 담당을 맡도록 했습니다. 교통건설국 버스택시과의 버...
2016년 05월 22일 -

수암야시장 개설일 매출 35% 증가
한우 특화 수암상가 시장에 야시장이 열리는 날에는 점포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3월 수암상가 야시장을 개장한 뒤 지금까지 손님 만6천여명이 다녀갔으며 점포 매출은 평균 35%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수암상가 야시장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과 토요...
이용주 201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