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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야시장 개설일 매출 35% 증가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5-22 20:20:00 조회수 82

한우 특화 수암상가 시장에
야시장이 열리는 날에는 점포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3월 수암상가 야시장을
개장한 뒤 지금까지 손님 만6천여명이
다녀갔으며 점포 매출은 평균 35%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수암상가 야시장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개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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