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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월아침]국내 최대 미술 축제 개막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5-23 07:20:00 조회수 28

◀ANC▶
국내 최대의 현대 미술 축제인
'아트부산'이 개막했습니다.

부산을 넘어, 세계 수준의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기하학적인 구조물이 다채로운 색감에
둘러싸였습니다.

서양의 직선과 동양의 곡선이 만난
프랑스 작가 미셸 뒤포르의 작품.

부산진시장에서 작가가 직접 구매한 천으로,
직선과 곡선의 부드러운 조화를 연출했습니다.

◀INT▶
\"서양과 동양, 부산의 정서를 담고 싶었다\"

20세기 유럽화단의 가장 진보적인 흐름을
독창적으로 보여준 마르크 샤갈.

연인에 대한 사랑을 화려한 꽃다발로 표현한
그의 작품 '부케'가 출품됐습니다.

2012년 서울옥션 경매에서,
17억 원에 낙찰된 샤걀의 주요 작품 중
하납니다.

◀INT▶
\"세계 수준의 작품을 전시하고 싶어 출품\"

동*서양의 정서를 아우르는 세계적 대작들이
'아트부산'을 찾았습니다.

[S\/U]\"올해 아트 부산에는
77개 해외 갤러리를 비롯해 국내외
191개 갤러리에서 4천여 점의 작품을
전시해 국내 최대 규모로 치뤄집니다.\"

◀INT▶
\"엄정한 심사를 거쳐 참가 갤러리 선정\"

독특한 개성을 선보일
부산 작가들만을 위한 부스도 마련됐습니다.

아트 부산은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며,
미술계의 주요 이슈와
최신정보를 교류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두원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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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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